속보 / 윈도 폰7 개발OS 국내 첫 실물 시연... ReMIX 10 개최 아이폰 및 스마트폰 개발
2010.06.01 11:35 Edit
올해 말 기대작 '윈도 폰7' OS의 개발 버전 실물이 1일 개최된 ReMIX 10 행사서 정식 시연됐다. 약 오전 11시부터 서진호 차장이 발표 때 행사장에 시연한 이 제품은 LG 브랜드를 달고 있다. 이 제품은 LG에서 실제 개발한다는 의미 보다는 행사 시연을 위해 본사에서 받은 개발 롬을 업로드 한 것으로 보인다. 윈도 폰 7 공개는 이미 ReMIX 10 전후로 업계에서 예고됐으나 실제 동작 기능이 국내서 공식적으로 눈에 두드러지게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이 글과 관련된 글
- [2010/09/09] [무료 세미나/ 교육] 앱 개발. 로또인가? 핫이슈와 시장전망 (124)
- [2010/09/09] ARM 新코어 Cortex A15 MPCore, 스마트폰 2.5GHz까지 업글 (31)
- [2010/09/09] 구글 인스탄트 검색 출시 ... 괜춘하지만 MS가 했던 거 아닌가? (72)
- [2010/09/08] [루머] KT 아이폰 A/S가 리퍼에서 부품수리로 바뀐다? 는 의견들 (119) *2
- [2010/09/08] 모바일 증강현실과 스마트러닝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