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 윈도 폰7 개발OS 국내 첫 실물 시연... ReMIX 10 개최 아이폰 및 스마트폰 개발
2010.06.01 11:35 Edit
올해 말 기대작 '윈도 폰7' OS의 개발 버전 실물이 1일 개최된 ReMIX 10 행사서 정식 시연됐다. 약 오전 11시부터 서진호 차장이 발표 때 행사장에 시연한 이 제품은 LG 브랜드를 달고 있다. 이 제품은 LG에서 실제 개발한다는 의미 보다는 행사 시연을 위해 본사에서 받은 개발 롬을 업로드 한 것으로 보인다. 윈도 폰 7 공개는 이미 ReMIX 10 전후로 업계에서 예고됐으나 실제 동작 기능이 국내서 공식적으로 눈에 두드러지게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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