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즐(kin) 폰, 연내 SKT 통해 한국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 SmartPhone News
2010.06.09 17:25 Edit

한 웹진에서 소개한 자료다.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SKT의 전략과 MS의 시나리오는 확연히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MS는 윈 폰 7이 출시될 때까지 시장 공백을 해소하고, 윈 폰 7 룩앤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위 해 KIN의 보급이 필요하다. 비록 피처폰이긴 하지만 말이다. 스마트폰 시장은 워낙 마니아 시장 중심이기 때문에 오히려 피처폰으로 접근한 뒤에 확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SKT는 아이폰 빼곤... 아니 심지어 아이폰 4까지도 정책만 맞으면 출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사실 SKT는 KT 아이폰 대항마로 안드로이드를 선택했다. 그 뿐만 아니라 아이폰만 아니라면 닥치는대로 라인업을 늘릴 계획을 갖고 있다. 솔직히 SKT는 안드로이드가 썩 마음에 든다기 보단 이통사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파워모델은 안드로이드 밖엔 대안이 없다.
이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MS의 KIN도 좋은 아이템으로 생각했을 터. 피처폰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니치 마켓 제품이다. 또한 소셜 기능에 타깃팅된 제품인 만큼 신사업 기반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윈폰7에 대한 기대감도 한 몫을 할 것이다.
혹시 이 가격정보 등록 http://blog.danawa.com/prod/index.php?prod_c=1065364 이 증거가 될 수도 있을까?
참고 : Microsoft Corp., Sharp, Verizon Wireless and Vodafone unveil KIN, a new Windows Phone designed for broadcasting and sharing everyday moments. San Francisco. / Alison Bartosik: #Microsoft targets "socialologists" ages 15-25 & living a social networking lifestyle with #KIN: http://www.kin.com/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자료 :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kin/




















SKT에 출시한다는 이상 선택할 생각도 없음.